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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석 허성태 아내 만나 기억 회복, 뺨 맞은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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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석이 허성태의 아내를 만나 이야기를 들었다.
13일 SBS에서 방송된 '신이랑 법률사무소'에서는 신이랑(유연석 분)이 CCTV를 확인했다.

CCTV를 본 그는 501호에 누군가가 찾아오다 급히 달려갔다. 무당이 쓰러진 날 같이 있고 신고까지 했다는 여성의 말에 신이랑은 남편에게 무슨 일이 있는지 말해보라며 그녀의 사연을 들었다,

여성은 몇달 전 남편이 수술 중 쇼크로 세상을 떠난 이후 딸이 방에서 나오지 않는다며 답답한 마음을 털어놓았다. 신이랑은 떠나려는 그녀를 붙잡아 남편의 이름과 생년월일을 물었다.

그녀가 남편의 정보를 말하자 이강풍(허성태 분)의 기억이 다시 돌아왔다. 허성태가 "민주야"라며 여성을 껴안았지만 현실에서는 신이랑이 껴안은 것이 되어 그는 애꿎은 뺨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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