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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길, 95점으로 골든컵 획득 무산...배아현, '역대급 여자'로 선공 나서
싱글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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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길이 골든컵을 획득하지 못했다.
13일 TV CHOSUN에서 방송된 '금타는 금요일'에서는 춘길의 점수가 공개됐다.

춘길의 점수가 공개되기 앞서 제작진들이 골든컵을 갖고 나오면서 그가 100점을 받아 골든컵을 차지한 것이 아닌지 사람들이 술렁이기 시작했다. 과연 춘길이 100점을 받았는지 모두의 관심이 집중됐다.

하지만 춘길이 95점을 받으며 그는 골든컵을 차지할 수 없게 되었다. 김용빈은 춘길을 막아서며 공동 1위로 올라가게 되었다. 이에 가수들은 다음주부터 김용빈도 견제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배아현이 선공자로 뽑혀 무대 위로 올랐다. 그녀는 '역대급 여자'를 선곡했다. 김용임은 배아현에게 자신의 신곡을 부르는 꿀팁을 전수했다. 그녀의 조언을 얻은 배아현은 댄서들과 함께 무대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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