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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안84, 일본서 우상 이토 준지와 만남 성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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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안이 이토준지와 만나게 됐다.
13일 MBC에서 방송된 '나 혼자 산다'에서는 기안84가 이토준지를 만났다.

아키하바라로 향한 그는 이곳 저곳을 구경했다. 기안은 작가인 만큼 현지의 작가들이 쓰는 색조합을 꼼꼼히 보기도 했다. 그는 이토 준지 존을 발견하고 베스트 셀러를 비롯해 폭풍 책쇼핑을 했다. 쇼핑을 마치고 나온 그는 길을 걷다가 앉아 새로 산 책을 펼쳤다.

기안은 어린시절 동경하던 우상의 책을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었다. 이때 일본어 선생인 강남이 다가왔다. 강남은 이토준지를 만나기 위해 새벽까지 연락을 하며 노력했다. 강남은 그를 데리고 이토준지가 있는 곳으로 향했다. 기안은 이토준지에게 물어볼 질문들을 준비했다.

기안은 긴장한 채로 그를 만나러 갔다. 그는 이토준지와 대화하기 위해 발음 연습에 매진했다. 이어 마침내 눈 앞에 나타난 자신의 롤 모델에 기안84는 함박 웃음을 지으며 인사했다. 그는 자리에 앉아 자신이 준비한 인사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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