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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AI 물가안정 행사, 신선식품 최대 50% 할인
위키트리
스테비아 대추방울토마토 500g 한 팩은 6990원이다. 채소류의 경우 양배추 한 통이 30% 할인된 3490원, 청도 미나리 한 봉이 50% 할인된 2990원에 판매된다. 다다기오이 5입은 5990원, 애호박은 개당 1990원이다. 깐마늘 500g과 한가득 청경채 팩 상품은 각각 5390원과 3990원으로 가격이 책정됐다. 과일과 채소 품목을 합산하여 3만 원 이상 구매할 경우 5천 점의 포인트를 적립해 주는 프로모션이 동시에 진행되어 체감 할인 폭은 더 커진다.
축산물 부문은 ‘보먹돼(보리 먹고 자란 돼지)’ 브랜드를 중심으로 파격적인 할인가를 제시한다. 행사 당일 특가로 제공되는 보먹돼 삼겹살과 목심은 100g당 1290원으로 기존 가격 대비 50% 저렴한 수준이다. 앞다리살 수육용은 100g당 1030원, 등갈비는 1650원이며 항정살과 등심덧살 600g 팩 상품은 각각 40% 할인된 1만 6980원에 판매된다. 냉동 육류인 초간편 만능 냉동 대패삼겹살 800g 한 봉은 50% 할인을 적용해 99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육류 구매 시 17% 추가 할인 쿠폰을 적용할 수 있는 품목들이 포함되어 있어 단위 중량당 가격 경쟁력을 확보했다.

이번 행사는 점포별로 가격과 취급 품목, 재고 상황이 상이할 수 있으나 전국적인 가격 안정 기조를 유지하기 위해 기획된 만큼 대부분의 매장에서 유사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홈플러스의 AI 물가안정 프로젝트는 데이터에 기반한 수요 예측과 공급망 최적화를 통해 필수 먹거리를 저렴하게 공급하려는 유통 구조 혁신의 일환으로 평가된다.
※ 광고용으로 작성한 글이 아니라는 점을 밝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