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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현 20년 전 단골 중국집 등장...추성훈 '핑퐁팡' 게임 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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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현의 20년 전 단골집이 소개됐다.
3일 SBS에서 방송된 '틈만 나면'에서는 은평구의 틈새시간을 찾았다.

이날 김동현과 추성훈이 게스트로 등장해 유연석, 유재석과 함께 했다. 네 사람은 중국집을 찾아가 탕수육과 양장피를 맛봤다. 양장피를 처음 맛본다는 추성훈은 맛있다며 처음 맛보는 맛에 감탄했다. 이어 쟁반짜장이 나와 시선을 강탈했다.

알던 쟁반짜장과는 다른 비주얼에 멤버들은 신기해했고 김동현은 옛날맛이라며 감동했다. 한창 식사를 하던 추성훈은 "너무 졸려"라며 갑자기 다가온 식곤증에 정신을 차리지 못했다. 밥을 먹은 유재석은 "위 운동 많이 된다"라며 만족해했다.

추성훈은 시합하면서 코칭이 잘 들린다며 가드가 중요해 "가드 올려"라는 코칭이 잘 들린다고 했다. 식사를 마친 네 사람은 밥값을 위해 3게임을 진행했다. 추성훈은 안해본 게임을 해보자며 '핑퐁팡' 게임을 제안했다. 하지만 제안한 추성훈이 지면서 그는 '핑퐁팡' 게임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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