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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지붕 두 가게의 틈...똑 닮은 네 가족 등장 "26년째 미용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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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 사장님들은 남매네 미용실 옆 소시지 가게로 소시지 가게, 집, 미용실이 이어져 있는 독특한 구조이다. 똑 닮은 네 가족의 모습에 멤버들이 감탄했다. 미용실을 운영하는 자매들은 26년째 장사를 이어가고 있다고 했다.
미용실 사장인 어머니는 어릴때부터 자녀들의 머리를 직접 손질해주었다고 말했다. 아들 사장님은 사춘기때에 마음에 들지 않는 부분을 말해도 어머니가 "내 말을 믿어"라며 해 주지 않았다고 했다.
어머니 사장님은 바로 옆에서 자녀들이 사업을 해서 든든하다며 자녀들이 좋아하는 일을 개척해나가는 것이 좋다고 했다. 유재석은 첫 틈에서 1단계를 실패했다며 밥심을 충전한만큼 꼭 성공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