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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진주' 김경보, 남상지에 프로포즈 고백...강다빈 "진지하구나"
싱글리스트
백진주는 자신이 만든 시계를 박민준에게 선물하며 "우리가 영원히 같은 시간 안에 함께 있었으면 좋겠어"라고 말했다. 이어 박민준의 선물을 함께 열어보았다. 그는 백진주에게 영국 대학 합격증을 건넸다.
박민준은 자신도 진주와 함께 영국에 가 공부를 하고 졸업 후에 프로포즈를 하겠다고 고백했다. 한편 최유나(천희주 분)는 박현준(강다빈 분)과 마주쳤다. 박현준은 백진주를 확인하고 싶다며 그녀에게 접근했다.
하지만 최유나는 그를 무시했다. 이에 박현준은 박민준의 방으로 찾아갔다. 그는 박민준에게 백진주 얘기를 꺼냈고 박민준은 '못 본걸로 해. 부탁한다"라고 말했다. 이에 박현준은 "진지하구나"라며 그가 벌인 일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