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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설 연휴엔 무거운 짐 놓고 따뜻한 온기 나누길"
데일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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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앞두고 명절 메시지

"낡은 이념 정치 끝내고

부끄럽지 않은 정치 만들겠다"

천하람 "한국 정치에 새 희망"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설 명절을 앞두고 "설 연휴만큼은 무거운 짐을 잠시 내려놓으시고 소중한 분들과 함께 따뜻한 온기 나누는 시간이 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준석 대표는 13일 오후 명절 인사 메시지를 내고 "누군가는 취업을, 누군가는 내 집 마련을, 또 누군가는 떡국 한 그릇에 희망과 우려를 동시에 담는 설 명절이라 생각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표는 "개혁신당은 낡은 이념의 정치를 끝내고 과학과 상식에 기반한 돈 안 드는 정치, 깨끗한 정치를 하기 위해 좌고우면하지 않고 정진하겠다"며 "다음 세대에게 부끄럽지 않은 정치의 토양을 만들겠다"라고 했다.

이 대표는 설 관련 유튜브 영상에서 "지금까지 '왜 정치가 안 바뀌냐' 물으셨다면 바로 선택을 바꾸지 않아서 그럴 것"이라며 "다른 선택을 해야 다른 결과가 나오고 다른 정치 문화가 생긴다. 개혁신당이 새로운 것들 많이 선보이고 있으니 이번에는 개혁신당에 한 표 투자해달라"고 호소했다.

천하람 원내대표도 "개혁신당에 관해 관심을 더 갖는 분들이 많아진 것 같다"며 "그런데 아직 확신을 드리지 못하고 있는 부분이 있는 것 같아 이번 설날을 계기로 더 심기일전해서 확신을 드리겠다. 개혁신당이 성장해 한국 정치에 새로운 희망을 드렸으면 좋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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