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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년 전 300만 관객 모집한 '한국 영화', 넷플릭스에서 내일(14일)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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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는 주연을 맡은 차태현을 비롯해 강예원, 故이문수, 고창석, 장영남, 천보근 등 여러 배우들이 출연해 열연을 펼쳤다. 성과도 주목됐다. 영화는 개봉 이후 약 300만 관객을 모집하며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코미디 요소와 막판의 반전이 관객들에게 울림을 전했다는 평가다.

영화는 특히 '가족애'에 대해 집중하고 있다. 후반부에 이르러 고조되는 감정들은 보편적인 정서를 자극하며 몰입도를 높인다.
이 작품은 해외에서도 관심을 받았다. 영화는 대만,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베트남 등에서 개봉한 바 있다. 또한 대만과 인도네시아 등에서는 리메이크 되기도 했다. 인도네시아 작품은 넷플릭스에서도 감상할 수 있다.
'헬로우 고스트'는 네이버 네티즌 평점 8.90점을 기록하고 있다. 실관람객들은 "진짜 마지막에 펑펑 움" "연기력이 다 너무 좋네요" "봐도 봐도 언제나 감동" "제가 본 영화 중에 역대급이네요" "진짜 간만에 끝내주는 영화 한 편 봤네" 등의 코멘트를 남겼다.

14일에는 '헬로우 고스트'를 비롯해 '장손', '가문의 영광4: 가문의 수난'이 추가된다. 20일에는 '파반느', '사흘', '레슨', '스펜서', '우연과 상상', '밤쉘: 세상을 바꾼 폭탄선언'이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