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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화vs유미, 도합 43년 차 레전드 대결..."무대가 아직 목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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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4' 한곡 대결이 펼쳐졌다.
12일 방송된 TV CHOSUN '미스트롯4'에서는 한곡 대결이 펼쳐졌다.

18년 차 현역 트롯 가수 윤태화와 25년 차 발라더 유미의 한 곡 대결이 펼쳐졌다. 도합 43년 차 두 베테랑의 대결에 이목이 집중됐다. 윤태화는 "저 18년 트롯 외길 인생 걸어왔습니다 허송세월 보냈다고 생각하고 싶지 않아요 여기서 멈출 생각도 없습니다 지금 이 무대에서 트롯 인생의 무대를 보여드리고 싶습니다"라고 말했다.

이에 유미 역시 "무대가 아직 목마릅니다 이대로 물러설 수 없고요 국민학교 때부터 지금까지 레전드 님의 노래를 듣고 자랐습니다 그 시간을 오늘 증명하도록 하겠습니다"라며 포부를 밝혔다.

두 사람은 최진희의 명곡 '사랑의 미로'를 선곡해 대결에 나섰다. 윤태화의 첫 소절을 시작으로 두 사람은 감미로운 목소리와 화음들로 아름다운 무대를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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