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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 신유빈 선수와 '자립준비청년 지원' 봉사활동 실시
디지털투데이
솔선수범 릴레이는 신한금융 임직원들이 아이디어 제안부터 기부금 모금, 봉사까지 참여하는 그룹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로젝트다.
진옥동 회장을 비롯한 신한금융그룹 경영진과 임직원 등 30여명은 아동양육시설 아이들과 함께 윷놀이, 제기차기 등 민속놀이 체험활동과 설 음식 만들기를 함께했다. 또한 아이들이 희망한 맞춤형 설 선물 140여개를 준비해 직접 포장하고 전달했다.
특히 이날 봉사활동에는 신한금융그룹이 후원하는 탁구 국가대표 신유빈 선수도 함께했다.
신한금융 임직원들은 이번 사업을 위해 자발적으로 모금한 약 8000만원의 성금과 그룹 기부금을 합친 총 1억원의 재원을 통해 자립준비청년들의 안정적인 독립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지속할 예정이다.
신한금융 진옥동 회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아동양육시설에서 아이들과 함께 따뜻한 온정과 정서적 교감을 나눌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신한금융그룹은 앞으로도 우리 주변에 세심한 관심을 갖고 자립준비청년들이 사회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진정성 있는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