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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 설맞이 '따스한 채움터' 무료급식 봉사활동 펼쳐
디지털투데이
따스한 채움터는 서울역 일대에서 생활하는 노숙인과 취약계층이 혹한의 추위를 피하고 안정적인 식사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우리금융 임직원들은 이날 급식소를 찾은 노숙인 등 약 250여명을 대상으로 밥과 반찬을 무료로 배식하고 배식 후에는 주방과 급식장 정리·청소 등 현장 일손 지원에도 나섰다. 또한 쌀과 김치 등 식료품 키트를 전달했다.
홍민우 브랜드전략부 부부장은 "막바지 추위 속에서 지역사회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식사와 식료품을 지원하고자 봉사활동에 나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이웃과 고객에게 온기를 전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