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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전통 왕순대 순대국밥 다녀왔어요
아침식사는 11:30부터라더니 이미 손님이 차 있네요

앞문 뒷문이 있어서 오늘같은 날은 내부에 바람이 솔솔~~

순대에 밥이 들어있는데 저는 고기를 못먹는지라 냄새가 좀 나더라고요ㅠㅠ 저 말고 딴사람들은 안난다네요

그래도 밥이들어 쫄깃하고 새우젓이랑 먹으니 맛있었어요

전라도는 초장을 찍어먹는데.. 아 초장이 그리웠어요

순댓국은 오히려 냄새가 하나도 안나더라고요 들깨가루 뿌려져서 고소한 맛도 있고

요즘 스스로 먹방찍는 중인데

종종 사진으로나마 나누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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