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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세를 못내"... 극심한 '생활고' 고백한 男스타

리치는 "데뷔 당시 내가 걸그룹 누나들을 괴롭힐 수 있는 유일한 1인이었다"라며 "핑클 누나들이 지나가면 괜히 가서 머리를 잡아당겼다. 효리 누나와 옥주현 씨 머리를 잡아당길 수 있는 사람은 나밖에 없었을 것"이라며 "신화, god, OPPA, 베이비복스, 핑클 등 형, 누나들에게 애교를 부리면 분위기가 환해졌다"라고 당시를 추억했습니다.
이어 리치는 90년대 당시 누렸던 뜨거운 인기를 회상했는데요.

하지만 성공의 달콤함도 잠시뿐이었는데요.
그는 "성인이 되기 전에는 사랑을 많이 받았다. 그런데 성인이 되고 나서는 현실을 마주쳤다. 사랑을 덜 받게 되면서 나를 떠나는 사람들도 생겼다"라고 전했습니다.
또한, 23살 때 자취를 하던 리치는 극심한 생활고에 시달려 월세를 못 낼 정도라고 밝히기도 했는데요.

댓글에는 "노래, 랩, 춤 모두 만렙. 앞으로도 좋은 노래 많이 들려줬으면 좋겠다", "리치 정말 오랜만이다. 이렇게 근황 알게 돼서 좋다", "내 18번 곡. 항상 응원합니다", "사랑해 이 말밖엔 아직 노래방에서 부르는 노래인데 오랜만에 뵈니 반갑다" 등 긍정적인 메시지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한편, 리치는 1998년 그룹 이글파이브로 데뷔했습니다. '오징어 외계인'이란 히트곡에 이어, 리치의 솔로곡 ‘사랑해 이 말밖엔’으로 대중에게 사랑을 받았습니다.
화려했던 시절과 힘겨웠던 시간을 모두 지나온 그는 현재 자신의 삶을 차분히 이어가고 있는데요.
수많은 굴곡 속에서도 자신의 길을 걸어온 리치의 앞으로의 행보에 응원의 시선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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