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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영·박진영 ‘미지의 서울’→황민현 ‘스터디그룹’…CJ ENM, 2026 비저너리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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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비저너리는 2025년 방송, 영화, 음악, OTT 등 전 분야의 CJ ENM IP를 대상으로 심사를 진행했다. 흥행 성과, 플랫폼 기여도, 대중 인지도 등을 기준으로 1차 평가를 거친 뒤, CJ ENM 선정 위원회 20여 명의 심층 리뷰를 통해 ‘IP 지속가능성’과 ‘캐릭터 임팩트’를 중심으로 최종 수상자를 선정했다.
올해의 비저너리는 '폭군의 셰프', '보이즈2플래닛', '세브란스: 단절', '내 남편과 결혼해줘(한국·일본)', '미지의 서울', '스터디그룹' 등 총 6개 IP를 빛낸 주요 캐릭터와 캐릭터 빌더(팀 포함)이다.
한편, CJ ENM은 2월 10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CJ ENM센터에서 국내외 수상자들이 참여한 비저너리 시상식을 개최하고 K엔터테인먼트 산업의 미래를 지속적으로 조명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