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뢍타이거 샌드
뭘 고를까 수십번을 고민하다 결국 블로거추천으로.
결론은 또 후회.
한 번에 다 먹지도
남겨놓고 나중에 먹기도
맛도 비쥬얼도
폭망.
역시,
첫 도전은
무난하거나
실패해도 웃어 넘길만 한 소액으로.
그 대상이 뭐기 되었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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