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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ocs. 깜놀


응급실 또는 병원종사자들이 주로신는 안이쁜 비싼 실내화 슬리퍼. 라고만 생걱했다..,!
그러다. 아이랑 호수가 놀러갈 일이 생겨 알아보던중
크록스애길 듣고 매장에 갔다가..
너무 편한 몰 조금 돌아봤는데. 후덜덜.
발볼. 넓은 나는 항상 아디다스 울트라부스트 언케이지드만 고집했는데 이녀석은 발볼. 무지넚다 고맙다.ㅋㅋㅋ
신세계를 경험... 단점은 오늘이 처음이라 모르겠다.
크록스. 내신발들이 하나씩 아디다스에서 바뀔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