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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은 부모님과 중국집




늦은 점심으로 중국집 다녀 왔어요.
짜장면과 탕수육 볶음밥 시켰네요.
여기 탕수육이 옛날 탕수육 스타일이라
넘 맛있게 먹었어요..
근래 제일 맛있게 먹은 탕수육 입니다.
아빠가 고량주 한 잔 하고 싶다고 하셔서
고량주도 한 병 시켰네요.
저는 독한 술은 소주 빼고는 못마셔요.
양주도 못마시는 ㅋㅋ
소주도 점점 안마시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술 마실일 있으면
맥주나 하이볼 마시게 되는 것 같아요.
부모님도 저도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