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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사계' 22기 상철-26기 경수, '자소타임' 후 용담에 급호감
싱글리스트
두 ‘골싱남’이 용담에게 마음이 기운 가운데 26기 경수는 “보니까 매력이…”라며 다시 한번 용담의 알 수 없는 신비한 매력을 언급한다. 특히 그는 첫인상 선택에서 홀로 용담을 선택했던 것을 강조하면서 “다들 못 알아보실 때 저만 알아봤다”며 자신의 ‘혜안’을 자랑한다.
‘자기소개 타임’ 후 확 바뀌어버린 러브라인에 22기 영수는 “오늘 피 튀기겠구만”이라고 한층 치열해진 로맨스를 예측한다.

데이트 공지를 들은 ‘골싱 민박’에는 알 수 없는 긴장감이 닥친다. 처음으로 데이트를 신청하러 온 튤립은 수줍음에 쏙 숨어버리더니 다시 “저랑 데이트 갈래요?”라며 귀여운 매력을 발산한다. 용담도 수줍게 “나랑 데이트 갈 사람~?”을 외치는데, 과연 첫 데이트 선택에서 누가 커플이 될지 뜨거운 관심이 쏠린다.
‘골싱 민박’에서의 첫 데이트 선택과 매칭 결과는 1일 밤 10시30분 확인할 수 있다.
사진= SBS Plus, EN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