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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2025년 청년네트워크 성과공유회 개최
데일리안
이어진 2부에서는 연말을 맞아 그간 활동에 참여한 청년들을 격려하고,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체험 프로그램인 ‘핸드크림 만들기’가 운영돼 참여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올해 제2기 청년네트워크는 6개월 동안 '청년정책발전소'를 운영하며 청년 주도의 정책제안 활동을 활발히 전개했다. 이 과정에서 제작 완성된 정책제안서는 향후 청년정책 수립 시 중요한 참고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이정수 청년체육과장은 “청년정책네트워크는 청년의 목소리를 시정에 직접 전달하는 중요한 참여 창구”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지역사회 변화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네트워크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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