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 읽음
백양사에 다녀외다
지나는길에 백양사에 잠깐 들렀어요
큰 나무길이 시원한 그늘을 만들어줘서 그리 힘들지않게 걸을수있겠다라구요
시간이 촉박해서 꼼꼼이 둘러보지못하고 아들이랑왔던 기억만 새록새록 다시 품고왔어요
차로돌아가는길에 몇몇이 모여서 웅성거리길래 궁굼해져서 봤더니~~자라가 긴목을 빼고서 일광욕을 하더라구요
쬐끄만한게 할껀 다 하는게 이쁘고 기특해서 한컷했어요
사진 잘 찍은듯해 올러봐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