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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아침
오늘도 평화로운 하루 되세요😘
술이편제칠

염유가
"선생님께서 위나라 임금을 도와주실까?"
하고 말하자 자공이 말했다.
"그래, 내가 선생님께 여쭈어보마."
자공이 들어가서
"백이와 숙제는 어떤 사람이었습니까?"
라고 하자 공자께서
"옛날의 현인이었다. "라고 하셨다.
"원망했습니까?" 라고 하자
"인을 추구하여 인을 얻었는데 또 무엇을 원망했겠느냐? "라고 하셨다.
자공이 나와서 염유에게 말했다.
"선생님께서는 위나라 임금을 도우시지 않아."
(공자는 인의를 중시한 사람이므로 인의를 갖추지 않은 위나라 출공을 도울리 없다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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