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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이사’ 추영우·신시아, 스틸 8종 공개…청순한 교복 비주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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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가 공식 보도스틸을 공개한다.
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는 매일 하루의 기억을 잃는 서윤(신시아)과 매일 그녀의 기억을 채워주는 재원(추영우)이 서로를 지키며 기억해가는 청춘 멜로.

공개된 보도스틸은 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 속 재원(추영우), 서윤(신시아) 커플의 싱그러운 로맨스 케미스트리를 담고 있어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이번 스틸에는 두 사람이 서로를 향해 조심스럽게 시선을 건네는 장면부터 등굣길 버스 안의 재원, 바닷가에 홀로 선 서윤, 쉬는 시간 교실에서 그림을 그리는 모습까지 두 사람의 일상 속 다양한 순간이 포착됐다.
특히 신발 끈을 묶어주며 서윤을 챙기는 다정한 재원의 모습과 나란히 서서 비눗방울을 불고 있는 데이트 장면은 두 사람의 관계가 조금씩 가까워지는 흐름이 은근하게 드러나 예비 관객들을 설레게 한다.

작은 행동으로 마음을 전하는 재원과 서윤의 감정선이 차분하게 이어지며 청춘 특유의 맑은 분위기가 따뜻하게 스며들어 있는 이번 보도스틸은 두 사람의 여정이 어떤 울림을 전할지 궁금증을 더한다.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는 12월 24일(수) 크리스마스이브에 개봉하여 전국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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