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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냥이 발견과..밥그릇 사라지다..










따신 물 챙겨 길냥이 챙기러 갔다왔네요.
한 곳은 새끼가 3마리...그래도 어미가 아이들을 잘 돌봐줘 다행
캔이랑 사료 물을 잔뜩 챙겨줬고
또 한 곳은 매번 기다리듯 야옹하고 찾아왔던 아이가 얼마전부터 안 보이네요.사료랑 물도 그대로라
날도 추워져 뭔일 있나 걱정..
그리고 아파트 사람들 피해 몰래몰래 사료를 챙겨줬는데 이번에도 들켰나봐요 밥 그릇이 사라졌어요. 풀 숲 사이에 넣어뒀는데 검은색 그릇으로 눈에 안 띄었는데...먹고 있는 모습을 본건지...
그리고 새로이 나타난 아가 티를 막 벗은 야옹이 배가
고픈지 캔 하나 까주니 급하게 먹네요.
늘 오던 성묘가 아가티 벗은 새로운 냥이를 공격을 하고... 날도 추워지는데 걱정스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