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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입는 청바지가 멋진 베레로 거듭납니다.
뭔가를 해보고 싶었는데...?!?!?!?!....베레모를..???
선교회가 열대나라에서 의료봉사할 때 멋진 모자를 썼으면 하는 생각에 유니폼으로 할 수 있는 베레모를 만들어보기로 하고 시작 했는 데...이리 재보고 저리 재보고...
모자앞에 선교회 로고(Ym)도 수를 놓았더니..
무려 6시간 정도 걸렸어요.....^^












재능을 발견 했지 뭡니까...^^..그래서
재봉틀 하나 사기로 했습니다...ㅋㅋㅋ.
그런데...생애 첫 작품치고는 너무나 멋져서...
유니폼으로 적극 검토 해보려구요..^^
여러분의 의견도 듣고 싶네요...^^
필리핀 빈민가에 어린들의 영양과 건강을 위한 활동을 하는 "연리지 의료 선교회"를 많이 많이 성원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