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10.29 177 읽음 불행이 행복에게- 정연복 문정희0820 구독하기 7 11 콘텐츠의 수익 8 가끔 너에게 딴지 걸어서 미안해너의 밝은 얼굴 그늘지게 해서 미안해하지만 한 가지하고 싶은 말이 있어요사람들은 너만 좋아하고나를 미워하지만나도 이 세상에 태어나 내 할일 하는 거란다어둠이 있고서야 별이 빛날 수 있듯이너를 돋보이게 하는 게나의 진심이고 할 일인 거야우리 서로 등돌리지 말고가끔은 사이좋게 지내자 11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