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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살 차 연상연하♥ 배우 부부 탄생했다…연예계 '축하 물결'

최근 정가희의 소속사 피프티원케이는 “정가희가 4살 연하의 동료 배우 유동훈과 지난 20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렸다”라고 전했습니다.
뮤지컬계 동료로 시작한 두 사람의 인연이 오랜 시간 이어져 연인으로 발전한 것.
결혼식은 가족, 지인만 초대해 하객 50명 안팎의 소규모 결혼식으로 조용히 치러졌다고 알려졌습니다.

극 중 수미는 박연진을 견제하며 험담을 나누다 발각되자 “진실은 원래 크게 들리는 법이에요, 선배님”이라며 일침을 날렸고,

해당 장면은 큰 화제가 되며 수많은 패러디를 양산하기도 했습니다.

이어 2020년 뮤지컬 ‘빨래’를 통해 두터운 팬층을 쌓았고, 드라마 ‘어사와조이’, ‘트레이서’, ‘구필수는 없다’, ‘모범택시 2’, ‘열혈사제 2’ 등에 출연하며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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