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2 읽음
90을 넘기신 친정엄마와 천주천 청연루
친정엄마와 전주천 청연루
연세가 많으신 친정엄마
일산에서 전주까지
먼길 아버지 뵈러 오셨답니다
추석 성묘
언제 또 올수 있으려나 하시는데
가슴이 콱 막히네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