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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때보다 더 강한 불장이구나.
어제 5만원 까먹고 여기까지인가 했는데 오늘 시장이 또 강하게 오르면서 220만원 정도 늘었고 제 계좌도 코스피처럼 신고가를 기록했네요...ㅋ
끝없이 오르는 증시에 다시 주식을 좀 더 샀는데요.
앞으로도 증시상승이 지속되는한 계속 샀다 팔았다 할 것 같네요.

오늘도 역시 증시는 반도체가 이끌었는데요.
제가 7월경부터인가 정확히 기억은 안나는데 계속 반도체 반도체 말씀드렸었죠.
결국은 거의 모든 반도체 주식이 상승을 하고 있습니다.

이번이 AI 반도체 붐의 마지막 사이클인것 같은데 이 사이클의 끝은 아직 멀은 것 같구요.
빠르면 올해 하반기 어느 시점, 늦으면 내년 하반기일 것 같은데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내년 상반기가 주식시장과 반도체 사이클의 고점이 아닐까합니다.
하지만, 저는 개별 종목은 차트보고 그럭저럭 맞추는 편이지만 시장예측은 잘 못하는 것 같으니 믿지는 마세요...ㅋ

기다리는 조정은 오지 않는다는 증시 격언이 있는데 요즘 시장이 딱 그 말에 어울리는 상황이네요.
살려고 조정을 기다리는 분들이 있을텐데 시장이 이렇게 미친듯이 오를지 누가 알았겠습니까?
심지어 저처럼 3200대에서 곱버스 산 사람도 꽤 많았을텐데 결과는 급등의 연속이네요.
물론 저는 곱버스 손절하긴 했지만요.

샀다 팔았다 하고는 있지만 아직도 제 주식의 대부분은 반도체인데요.
반도체의 조정이 언제 나올지 또 반도체 조정이 나오면 순환매가 나올지 아니면 증시가 하락할지 궁금한 시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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