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8.30 142 읽음 너의 이름은.. ancy37 구독하기 6 7 콘텐츠의 수익 4 아침 일곱 시가 되기 전서둘러 집을 나섰다.구월이 코 앞이라 밤이 좀 길어졌으려나낮은 좀 짧아졌겠거니 언덕 너머로 더위 한 번 밀어도 보고~36번 국도 한 켠 작은 슁터싸리꽃스펀지밥 친구 징징이처럼 생겼네.ㅎㅎ고개 내민 달팽이 같기도 하고~ㅎㅎ아침부터 나 더위 먹었었나 보다,헛 것이 보이는 걸 보니.어쩼거나 팩트는 싸리꽃이 이쁘다는 것! 7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