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8.25 143 읽음 희망사항 ancy37 구독하기 5 1 콘텐츠의 수익 4 생물이란 생물은 다잡아먹을 듯 무시무시했던 여름 더위가신기하게도 '입추'라는 절기 앞에무참히 무너지는가 싶었는데속임수였을까여태 제자리걸음곧 9월인데...설상가상 엎친 데 덮친 격이눔의 갱년기는 시도때도없이 열올랐다 내렸다시들할 때도 됐건만 사그라들 줄 모른다네그래도 살아있는 한오늘도 싸워봐야지싸워서 이겨야지,더위도 갱년기도 아자! 1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