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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어지게 낮잠자는 냥
두달여전 이랬던 쪼꼬미 냥이가ᆢ
이렇게 뻥 튀어진 모습이 되었어요ㆍ
두달여전 보다 3배는 커진것 같은ᆢㅋ
쿨쿨 ~
위에서 내려다 보고 있는데도 늘어지게 잠을 자네요ㆍ
가끔씩 저의집 계단에 와서 밥달라고 이상한 목소리로 저를 부르는 아이입니다ㆍ 엄청 풍만한 모습으로 와서는
저렇게 늘어져 있는 모습보니 웃음이 나옵니다ㆍ
얘기소리에 눈을 떠서는 눈만 꿈뻑꿈뻑~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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