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7.21 268 읽음 조용한 하루를 걷다 ☁️👣🌼 행인임돠 구독하기 10 20 콘텐츠의 수익 10 소란 없는 날이었다햇살도 비도 조용히 머물다 가고오직 길만이 내게 말을 건넨다“오늘은 조용히 지나가자”나는 대답도 없이그 말을 따라 걸었다들꽃 사이로 스치는 바람이내 대신 인사했다 20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