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0 읽음
사랑의 도넛
저 생일 선물로 아들이 파바에서
생일 선물로 사 준 찹쌀 도넛이에요.
한 개는 설탕 안 묻힌 도넛,
한 개는 설탕 묻힌 도넛이에요.
생일 당일에 햄버거를 먹느라
도넛을 다음날 먹었더니 도넛 맛이
아쉽네요.ㅠ
파바 찹쌀 도넛은 1개에 1,900원
해서 자주 사지 못하고 찹쌀 도넛은
브랜드 아닌 빵 가게에서 애용 하는데요.
생일에는 아들이 선물로 사 준다고 하여
2개 샀는데요. 다음날 먹으니 제 맛이
아니라 어찌나 아쉽던지요.
1개에 1,900원이나 하는 도넛인데요.
그래도 아들이 사 준 도넛이라 눈물나게
고마운 도넛이었습니다.^^
그런데 파바에서 7월 1일부터
할인과 적립 동시에 적용되지 않아
둘 중 하나만 이용할 수 있어서
아쉽네요.ㅠㅠ
생일에 아들 카드로 어떻게 했는지
궁금해 하시는 구친님이 계셔서요.
조만간에 후기 올리겠습니다.^^
오늘 밤엔 바람이 불어서 밖에
앉아 있어요. 집이 넘 덥거든요.
에어컨 수리 전이라 집이 찜통이여서
밖이 더 시원하네요..
모두 굿밤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