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1.15 90 읽음 그리운 끄라비 프로혼행러 구독하기 2 2 콘텐츠의 수익 71 끄라비 여행의 첫날부터 너무 힘들었지만 즐거웠던 여행기 .그여행기를 이제 시작한다.시티투어 첫날 에메랄드 풀을 갔더니 보다시피 영롱한 빛깔의 물이 나를 반겼다.허나. 물색은 예쁜데 바닥은 이끼투성.. 미끄러워서 잘못하다간 뇌진탕.. 조심하셔야한다.아오낭비치의 야경을 한눈에 볼수있는 더 힐탑 선셋 레스토랑 예약을 잡고 가야한다.보통 오후 4시에 가는걸 추천하겠다.음식도 맛있고 뷰도 좋고 이렇게 끄라비의 첫날은 잘보냈다.. 2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