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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끄라비
끄라비 여행의 첫날부터 너무 힘들었지만 즐거웠던 여행기 .

그여행기를 이제 시작한다.
시티투어 첫날 에메랄드 풀을 갔더니 보다시피 영롱한 빛깔의 물이 나를 반겼다.

허나. 물색은 예쁜데 바닥은 이끼투성.. 미끄러워서 잘못하다간 뇌진탕.. 조심하셔야한다.
아오낭비치의 야경을 한눈에 볼수있는 더 힐탑 선셋 레스토랑 예약을 잡고 가야한다.

보통 오후 4시에 가는걸 추천하겠다.

음식도 맛있고 뷰도 좋고 이렇게 끄라비의 첫날은 잘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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