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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에게 ‘자신’이라는 귀한 몸도 똑같이 귀하게 줬다. 그런데 자기라는



모두에게 ‘자신’이라는 귀한 몸도
똑같이 귀하게 줬다.
그런데 자기라는 몸을
하늘을 위해 쓴 자는 귀한 사람이 됐고,
보통으로 쓴 자는 보통 사람이 되었다.
각기 그 주관권에서 살아간다.

하나님은 모두에게 다 공의롭게 은혜를 주셨다.
그러나 귀히 생명시하고 산 자는
그로 형통하고,
보통으로 잠시 그때만 기뻐 산 자는
그대로 끝난다.

성공과 실패의 차이는
마음 강도를 강하게 하느냐,
약하게 하느냐의 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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