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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네집 놀러갔는데 새식구가생겼넹
어린이날 데려온 아기 화이트 푸들이예요 너무 쪼꼬매
낯선 내가 너무 무서운지 벌벌떨어용
웃긴게 졸리면 자기방으로 가서 자는게 너무 웃겼어요 저 쪼그만게
친구가 백만원에 분양받았다는데 요즘 푸들 분양가 장난아니네영
친구가 보쌈시켜줘서 마싯게먹고 집에왔어용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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