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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죽에서..
본죽에서...

몇 주 전부터 치통이 있어서 군것질
안 하고 건강식으로 좀 먹었어요.
그래서 그런지 통증이 덜 하여
치과 안 갔는데 지난주에 다시
치통이 생겨서 지난주부터 치과
치료 다니고 있는데 크라운보단
임플란트를 권하네요.ㅠㅠ
치아 한 개 임플란트 하는데
고급은 129만원이래요.ㅠㅠ
다른 병원 좀 비교해봐야 좋을지
고민이 되네요..
제 치아가 절반 정도 남은 상황
이래요.ㅠㅠ

지난주에 딸이랑 볼 일 보러 간 날
딸이 외식하고 들어가자고 해서
메뉴 정하는데요. 제가 치통이
있어서 딸이 양보하고 본죽으로
가서 저는 단호박죽, 딸은 제육덮밥
주문해서 먹었어요. 딸도 저도
두 가지 다 맛있다면서 잘 먹었네요.

저는 죽을 좋아해서 아프지 않을 때에도
죽 있으면 밥 먹지 않고 죽 먹는데요.
사진 보니깐 또 죽 먹고 싶네요.^^

편안한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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