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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 보리암 2

















경치가 좋아서 보람이 있어요
다행히 날씨가 정말 좋아서
땡볕에 쨍 하지도 않고 청량한 경관을 볼 수 있어 행복했습니다
보리암에서 가장 유명한 미륵전 주변 경관입니다
관음도량 4대 성지라는 보리암 대웅전에서 삼배 드리고 작지만 소원을 빌며 불전함에 보시도 했어요
시간이 부족하고 힘도 들어서 이성계 기도터는 못가봤지만
아쉬워서 찍어봤습니다
가을에 또 가고 싶네요
화장실은 꼭 주차장에서 다녀가시길 당부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