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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쩍커버린 애기들
1키로도 안되서 안쓰러운 애기가...어느새..훌쩍훌쩍
잘자고 잘먹고 잘 뛰어다니고~~^^
거긴 왜 들어갔엉^^
사랑스럽게 잠들었네
낯선곳에 와서 힘들었을텐데..잘 적응하고 형아도 잘 따르고 고맙네
오자마자 천식에 감기에 힘들었지?
어느새 둘째도 훌쩍 커버렸네~~^^
뭐든 형아를 따라하는 따라쟁이...사차원 같은 너...행복하자..뭐든 다 해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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