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4.11 285 읽음 푹신한 것은 포기못해 하늘우리 구독하기 17 26 콘텐츠의 수익 11 날이 따뜻해져 겨울동안 잘 사용했던 동계침낭 세탁하고 집어넣어야지 했는데..이번달까지는 그냥 둬야할까요?!코 박고 쿨쿨 증인 아들입니다.유난히 저 침낭을 좋아하네요 ^^수건 하나라도 깔려있는 바닥을 좋아하는 아이가500마리 넘는 유기견센터 자기 몸 겨우 들어갈만한 뜰장에 어찌 그리 오래 버텼을지..ㅠㅠㅠㅠㅠ이미 오래오래 전이지만 기특한 아들입니다 ^^ 26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