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푹신한 것은 포기못해
날이 따뜻해져 겨울동안 잘 사용했던 동계침낭 세탁하고 집어넣어야지 했는데..
이번달까지는 그냥 둬야할까요?!
코 박고 쿨쿨 증인 아들입니다.
유난히 저 침낭을 좋아하네요 ^^

수건 하나라도 깔려있는 바닥을 좋아하는 아이가
500마리 넘는 유기견센터 자기 몸 겨우 들어갈만한 뜰장에 어찌 그리 오래 버텼을지..ㅠㅠㅠㅠㅠ
이미 오래오래 전이지만 기특한 아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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