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4.03 53 읽음 올 봄은 왠지 한숨이~ 저 ** 땜에 힘드네 cha0506 구독하기 0 2 콘텐츠의 수익 1 24년 한 해가 내겐 너무도 힘든 해인데그래도 살려고 고개를 넘는데, 12월에어릴적 메캐했던 취루탄 가스가 생각나게하는 사건~ 그 이후로 여지껏 답답하고너무 겁나고~ 정말 정신적으로 개인적으로나사회적으로 참 힘든 시간이 이어져오고 있어말로 다하기가 힘듭니다ㆍ 2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