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벙개모임 ~

오늘은 수영 끝난후 오랫만에
전 회장님이 우리멤바들

커피사준다고 가자해서
커피먹으면서 수다떨고 놀다가

아귀찜이 먹고싶다 해서
11시넘어 찜집에 가서

맛있게 먹고 각자 오후 할일들이
있어서 헤어져왔어요

백수가 과로사로 죽는다던데
할일도 없는 우리는

왜이리바쁜지
집에 붙어있을시간이 잘없네요

내편 점심주고
오후에 또나가야되고

쬐끔씩 다리가 풀리니까
아무래도 집에

누워있는거보단 낫겠죠
뉴스를 못봐서 산불이 어찌되었는지

이제 텔레비 켜봐야되겠네요
모두 즐겁게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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