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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벅이의 경기 펫 택시 후기
자취하면서 키우는거라 본가 갈때마다 데려가야 하는데
운전면허도 없고 차도 없고 ㅎ,,, 매번 갈때마다 콜 택시 불러서 고양이 있다고 미리 말씀 드리고 탔었어!
택시 기사님들도 고양이가 있다는 걸 알고 콜을 받으신거라 눈치?는 안주셨지만 고양이가 울때마다 괜치 눈치 보이고 ㅠㅠ불편하고,,
그래서 비싸도 펫 택시 이용해보자 해서 이용해보고 후기쓴당
1. 예약 및 이용시간
원래 이용 하려면 1~2일전 예약필수야!
당일 예약은 상황에 따라 다른데
나는 당일에 전화로 물어봤었어 나도 원래 기사님이 바쁘시다고 안됐었는데 마음이 쓰이셨는지 내가 예약한 시간에서 1시간 늦추면 가능하다고 해서 1시간 늦게 이용했어!


콜 택시
오산 > 수원 : 약 2만원
펫 택시
오산 > 수원 : 3만원
대략 택시랑 요금 차이는 만원정도 나는거같아
3.위치

4.차 종류

보니까 차 종류는 레이,벤츠,카니발 있는거같아
나는 그 중에 카니발 이용했는데 넓어서 좋았어!
차는 내가 고를수있는게 아니고 기사님마다 다른거같앙
5. 추가요금

- 눈치가 안보인다
- 운전석으로 넘어가지만 않으면 풀어놓기 가능!
- 부스러기 안 생기는 선에서 간식 주기도 가능
- 기사분이 여성분이셨는데 막 운전하시면서 좌회전,우회전 한다고 다 말씀해주심
7.단점
- 어쩔수없는 냄새 ㅠㅠ 탔는데 강아지,고양이 냄새가 엄청났어 냄새는 어쩔수없는거같아 ㅠㅠ
- 비용이 비싸다 아무래도 택시에 비해 기본요금도 높고 하니까 돈이 많지는 않은 이상 자주 이용하기 힘들거같아
- 굳이 따지자면 현금결제만 된다는 것? 선 결제로 계좌로 미리 입금하는 식이기 때문에 현금이 없고 신용카드만 있다!이러면 이용하기 힘드니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