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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삼촌들 오늘 나 노는거 볼래요?
아빠가 캣타워를 새로 사줘서 들어가려는데 엄마가 시커먼 뭔가를 들고 뛰어왔어요
차분히 앉아서 반신욕을 즐길까 했는데 또 뭔가 시커먼거 들고 오는 울 엄마
아 귀여워~~하면서 그 시커먼걸 계속 들고 있는데 그거 뭐예요?
츄르처럼 먹는건가요?
아님 껌처럼 씹어 먹는건가?
그렇다면 저 계속 주세요
귀여워~~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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