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3.20 196 읽음 이모,삼촌들 오늘 나 노는거 볼래요? 호두 일기 구독하기 13 20 콘텐츠의 수익 5 아빠가 캣타워를 새로 사줘서 들어가려는데 엄마가 시커먼 뭔가를 들고 뛰어왔어요차분히 앉아서 반신욕을 즐길까 했는데 또 뭔가 시커먼거 들고 오는 울 엄마아 귀여워~~하면서 그 시커먼걸 계속 들고 있는데 그거 뭐예요?츄르처럼 먹는건가요?아님 껌처럼 씹어 먹는건가?그렇다면 저 계속 주세요귀여워~~주세요♡ 20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