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4 읽음
으악~~~
모두들 각자 외식으로 홀로서기를 했지요 ㅎ
예쁜 초록길, 초록 데크를 걸어 언덕 정도 되는 산을 걷고 있는데 왠지 등골이 오싹~~~
뭐지???
으악~~~
내 눈앞에 커다란 뱀이 길을 막고 있었어요
무서워 도망쳐야 하는데 온몸이 얼음이 되어 꼼짝 않네요
뱀이 저를 노려보며 달려올듯요
주변엔 아무도 없어요
하도 소리를 지르니 뱀이 숲속으로 사라져 갔어요
와중에도 뱀의 뒷태를 카메라에 담았어요
첨엔 뱀 사진을 올렸다 내렸어요
요즘 보기드문 일이고 청정지역임을 알려 드리려 했는데 이건 아닌듯 싶어서요~ㅎ







오늘도 편안한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