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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리트리버를 쓰다듬자..마음껏 만지라며 조심스레 앞에 누운 댕댕이
노트펫
[노트펫] 호기심 많은 아기가 자신을 더듬자 마음껏 만지라며 몸을 내어주는 강아지의 모습이 훈훈한 미소를 자아냅니다.
지난 5일 한 인스타그램 계정(@chaega_a)에는 "개육아의 정석.."이라는 설명과 함께 한 편의 영상이 올라왔는데요.

자신을 만지는 걸 싫어하는 강아지도 있지만, 재리는 아기의 손짓이 꽤 익숙한 듯합니다. 오히려 마음껏 쓰다듬으라는 듯 아기 앞에 조심스레 자신의 얼굴을 내려 놓는군요.

현재 7살인 재리는 어릴 때부터 이 집에서 자라왔답니다. 재리 보호자님은 "(재리가) 평소에도 아기한테 정말 잘해준다"고 말했습니다.

이 영상은 현재까지 350만 회가 넘는 조회수를 기록하며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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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진짜 착하다" "둘만의 대화를 하고 있는 것 같아요" "서로를 아낄 줄 아는구나" "아기도 살살 만지고 강쥐도 아기 놀라지 않게 살살 다가가고...그저 예쁨"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