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7 읽음
☆후) 푸웅니! 워토우가 맛이가 없떠!
푸) 어 그래! 우리 막둥이 어쩐일이야?
워토우가 맛이가 없다고?


푸) 잘 새겨들어라!
이 웅니는 평생 음식을 가려본 역사가 읍따


푸) 새로운 과일과도 금방 친해졌고


푸) 생소한 채소조차도 낯설어 하지 않았단다


푸) 심지어 구충제까지 잘 먹었으니 말 다했지 뭐...


먹을거 가리면서도 탑을 찍은 푸바오에 대한 송바오의 폭로!


후) 푸웅니 체중 많이 나가는걸 말하면 어떡해!


.
.
엄마랑 할부지랑~ 푸바오의 행복한 시간
.
👇👇👇
.
.
.
롱다리 루이바오
.
👇👇👇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