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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답답흐네 😨😨😨 ❤️
중독자 mi2 입니다..

어깨수술하고 동생 오늘 실갑 푸는 날..

느그적느그적 안가 물어보니 귀찮타는? 🤣🤣

낼 가믄 되지 뭐..


전 그런게 안되서..

왜저런지 모르겠다고.. 카드한도 막혔다 엄마카드로

500정도 결제했다지요..

보험금 나오면 바로 주라했던 엄마..

뭐가 안됐는디 젤 큰 수술비가 안나온듯..

200정도 나온거 같은데 줄 생각을 안한다며..

왜 나한테 그러냐고요..

엄마도 심근경색으로 이번 보험료 청구한거랑

무릎진료 받은거 청구했는데..

약값이 6개월 24만원 줬는데 5만원 나왔다고..

짜증을..

왜 나한테 내냐고요..

전화해서 물어보라니 니가 좀 해봐라🤔🤔

약제비 맥심이 5만원.. 이란디..

이제까지 몰랐던거요 어무니.. 어휴..

아들 밥줄 생각도 없는듯 Tv만 보네요..


찌개 안끓여? 하니 끓이자? 이러곤 꼼짝안하심?

(전국! 은 엄마담당이라 ㅎㅎ )

아오!

답답해서 애들이랑 동생한테 물어보고 중식시킴..

돈아깝게~ 이람서 눈은 TV시청..


제가 이상한지요?


큰숨 쉬고~~ ㅎㅎ 밥 기다려요


나는 날마다 모든면에서 점점 더 좋아진다!!

사랑하고 사랑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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