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 읽음
행주기부
엄마가 불교신자인데 점점 더 봉사활동이 늘어나네요.나이가 많으신데 엄마는 맘 편하다하시니 말리진 않아요
큰천 잘라 미싱으로 박고 삶고 황사있어 방에서 말리고
정성입니디
0 / 300